컨셉 중심
모든 판단의 출발점을 컨셉에 둡니다. 취향이 아니라 기준으로 결정합니다.
공사만 잘하는 회사는 많습니다. 코어무드는 그 앞뒤를 함께 봅니다. 이 자리에서 무엇을 팔지, 손님이 왜 여기를 골라야 하는지, 오픈하고 나서 어떻게 알릴지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합니다.

코어무드는 컨셉과 무드에서 시작해 브랜드, 공간 기획, 인테리어 방향, 콘텐츠와 마케팅까지 하나로 연결하여, 일관된 고객 경험과 비즈니스 성과를 만드는 공간 비즈니스 파트너입니다.
10여 년간 340개 이상의 상업공간을 다뤄 왔습니다. 카페와 음식점부터 미용실, 당구장, 스터디카페, 파티룸, 숙박업까지 업종을 가리지 않고 현장을 봐 왔고, 그 경험이 지금은 견적과 일정을 판단하는 기준이 되어 있습니다.
| 상호 | 코어무드 (CORE MOOD) |
|---|---|
| 운영 | 소셜패밀리 (SOCIAL FAMILY) |
| 대표 | 최시준 |
| 사업 영역 | 공간 컨셉 기획 · 브랜드 개발 · 인테리어 설계 및 시공 · 콘텐츠 · 마케팅 연계 |
| 대응 업종 | 카페 · 음식점 · 바 · 리테일 · 쇼룸 · 오피스 · 스터디카페 · 미용 · 당구장 · 파티룸 · 스튜디오 · 숙박 |
| 소재지 | 서울특별시 마포구 어울마당로 44, 6층 |
| 연락처 | 010-2384-9580 · [email protected] |
프로젝트마다 조건은 달라지지만, 판단하는 기준은 바꾸지 않습니다.
모든 판단의 출발점을 컨셉에 둡니다. 취향이 아니라 기준으로 결정합니다.
간판에서 메뉴판, 화장실 사인까지 같은 언어로 맞춥니다.
옆 가게와 무엇이 다른지 한 문장으로 설명되게 만듭니다.
동선, 회전, 인건비까지 운영을 전제로 설계합니다.
손이 닿는 부분, 눈높이에 오는 부분부터 마감합니다.
"어떤 게 더 나을까요"라는 질문에 답이 빨리 나오는 프로젝트는 대부분 앞 단계에서 기준을 정해 둔 경우입니다.

입지와 상권, 경쟁 공간을 확인하고 이 공간이 팔아야 할 한 가지를 정합니다. 여기서 정해진 문장이 이후 모든 판단의 기준이 됩니다.

소재의 질감, 조명의 색온도, 음악의 볼륨까지. 손님이 문을 열자마자 느끼는 첫인상을 구체적인 수치로 설계합니다.

공간은 언젠가 바뀝니다. 이름과 로고, 톤과 매너, 촬영 자산은 남습니다. 2호점에서 그대로 쓸 수 있는 형태로 정리합니다.
규모보다 중요한 것은 공간을 사업의 일부로 보고 계신지입니다.
※ 누적 프로젝트 수치는 코어무드 및 소셜패밀리가 수행한 상업공간 프로젝트를 합산한 기준입니다.
지금 고민 중인 자리가 있다면 사진 몇 장만 보내 주세요. 조건을 보고 어떤 방향이 맞을지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